목록으로

CleverUI Design System

자체 디자인 프레임워크 제작 & 컴포넌트 라이브러리

기존 MUI 프레임워크의 최적화 문제와 커스터마이징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자체 디자인 시스템을 구축한 프로젝트입니다. 각 컴포넌트를 가볍고 상태 비의존적(state-less)으로 설계하여 개발자 경험(DX)과 사용자 경험(UI/UX) 사이의 최적의 균형을 찾는 데 집중했습니다.

Live Demo 보기

배경 및 동기

MUI 의 커스터마이징 한계

• MUI의 기본 스타일과 동작이 프로젝트 요구사항과 충돌 • 디자인 토큰(색상, 타이포그래피 등) 변경에 제약 • 불필요한 기능 포함으로 인한 번들 사이즈 증가 •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맞춘 유연한 디자인 구현 어려움

개발 경험과 성장

Storybook 도입 및 컴포넌트 문서화

공용 컴포넌트 관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협업 효율을 높인 경험 업무 참여 비중 : 100% (기획, 도입, 작성, 협업 전반) 배경 및 문제점 : • 여러 프로젝트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는 UI 라이브러리 관리 어려움 • 컴포넌트 사용법과 props를 매번 코드를 열어 확인해야 하는 비효율 • 디자이너와 기획자가 개발된 컴포넌트를 확인하기 어려움 • 신규 입사자가 어떤 컴포넌트가 있는지 파악하는 데 많은 시간 소요 • 이미 존재하는 컴포넌트를 재 개발하는 경우 발생 도입 과정 : • Storybook 환경 구축 및 빌드 파이프라인 설정 • 30개 이상의 UI 컴포넌트에 대한 스토리 작성 • 모든 컴포넌트의 다양한 상태(variant, size, disabled 등) 시각화 • MDX 기반 사용 가이드 문서 작성 - 사용법, Best Practice 등등 • Interactions 통해 실시간 props 변경 및 테스트코드 작성 협업 개선 : • 디자이너-개발자 협업: Figma 디자인과 실제 구현 비교 용이 • 기획자도 개발 완료된 컴포넌트 직접 확인 가능 • 컴포넌트 변경 시 작성된 테스트 코드로 예상치 못한 side-effect 사전 발견 성과 : • 디자이너·기획자와의 협업 효율 향상 • 신규 입사자 온보딩 시간 2주 → 3일로 단축 • 컴포넌트 재사용률 증가, 중복 코드 감소 • 개발 생산성 향상

MUI에서 자체 디자인 시스템으로 전환

서드파티 의존성을 줄이고 완전한 커스터마이징을 위해 자체 디자인 시스템 구축 경험 업무 참여 비중 : 30% (약 40개 중 12개 컴포넌트 설계 및 개발) 배경 및 문제점 : • 기존 MUI(Material-UI) 프레임워크 사용 중 커스터마이징 한계 경험 • 프로젝트 요구사항에 맞는 경량화된 컴포넌트 필요 •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맞춘 유연한 디자인 구현 어려움 MUI의 한계 : • 번들 사이즈 과다 - 사용하지 않는 기능도 포함되어 초기 로딩 느림 • 커스터마이징 제약 - 디자인 토큰 변경에 한계 • 오버헤드 - Material Design 컨셉이 우리 서비스와 맞지 않음 성과 : • 번들 사이즈 35% 감소 - 초기 로딩 속도 1.5초 개선 • 완전한 디자인 자유도 달성